[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2013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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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올해 하반기지역공동체 및 3단계 공공 근로시행 감자심기. | ||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18세 이상 주민등록이 울진군으로 되어 있는 자로 기초 수급자, 접수 시작일 이후 유사목적의 정부지원 사업 참여 포기자 등은 제외된다.
또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하여 선발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5월 20일부터 5월 24일까지 신청자 본인이 포함된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하여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사업 참여자는 65세 미만은 월 73만원 정도, 65세 이상은 월 41만원 정도의 급여가 각각 지급되고 또한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에 미선발된 인원에 대해서는 군취업정보센터에서 일자리를 적극 발굴․알선하고 지역주민의 구인․구직 정보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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