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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한국해양구조협회 창원지부 지난 21일 오후 3시 진해구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식이 가졌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정근남해지방해양청장, 박완수 창원시장,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 박세영 창원해경서장, 김석암 해양구조협회 창원지부장, 시의원, 단체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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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는 국민의 해양 안전의식 부족, 국내 구난산업의 영세성 때문에 대형 해양사고 발생 때 외국업체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해서 협회 출범을 추진했다.
또 해양경찰청이 허가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지난 1월에 설립됐고, 경남지역 2개 지부를 포함, 전국에 16개 지부를 두고 있다
한편 창원지부는 진해해양레포츠스쿨 내에 있고 부산 신항, 거제 동부, 창원ㆍ마산ㆍ진해지역을 관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