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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중위험 중수익 멀티인컴펀드 저축성 상품판매새로운 투자상품‘미래에셋 글로벌인컴 증권자투자신탁 1호’ 판매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5.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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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경남은행이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멀티인컴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국내외 채권ㆍ국내외 고배당주ㆍ부동산 펀드(Reits)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 글로벌인컴 증권자투자신탁 1호(채권혼합)’를 판매한다.
미래에셋 글로벌인컴 증권자투자신탁 1호(채권혼합)는 정기예금 보다 기대수익은 높게 가져가면서 주식형 상품보다는 위험을 낮게 가져가는 전형적인 중위험 중수익의 멀티인컴펀드이다.
채권 투자를 통한 지속적인 이자수익과 국내외 고배당주 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배당수익 그리고 국내외 부동산 펀드(Reits) 투자를 통한 정기적인 임대수익으로 수익을 실현한다.
특히 다양한 자산에 대한 분산투자로 변동성은 낮게 관리하면서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해 저축성 투자상품으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미래에셋 글로벌인컴 증권자투자신탁 1호(채권혼합)의 가입유형은 클래스A와 클래스C로 나뉜다.
적립식은 가입기간 3년 이상으로 1만원 이상 신규가입 가능하며 거치식은 가입기간 1년 이상으로 100만원 이상 신규가입할 수 있다.
환매수수료는 클래스A의 경우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10%가 발생하며 클래스C는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가 발생한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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