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포스코(회장 정준양)가 20일부터 24일까지 1주일간 주무급 신입사원 13명을 대상으로 ‘2013년 3차 포스코 주무 신입사원 도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는 20일 신입사원들의 입과식을 시작으로 1주일 동안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포스코 공통 실무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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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도입교육 입과식 후 미래창조아카데미 정도관 1층 부자상(父子像)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 모습. | ||
교육생들은 입과 첫날 ‘교육에 임하는 다짐문’을 통해 '포스코인으로서의 자질 함양과 회사제도, 실무지식 이해 등 교육목적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동료 교육생을 존중하고 예의와 우애를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포스코 신입사원 13명 전원은 포철공고 재학 중 8주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졸업한 뒤 병역을 마친 후 입사했으며, 1인 평균 8.2개의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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