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다음달 5일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개최되는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울진지역 대표로 울진초등학교 합창단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 울진초등학교,'교사 학생 단체'
제13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의미를 배우고 익혀 도민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내 16개 소방서에서 유치부 및 초등부 등 16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울진초등학교 합창단은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신제욱 교사의 지도아래 ‘소방관 아저씨의 마음’을 부를 예정이다.
신제욱 지도교사는 "친환경 생태 문화의 고장 울진의 어린이들인 만큼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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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초등학교,'학생단체' | ||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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