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관광명소 주말공연을 5월부터 시작해 10월말까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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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아코디언 동호회 주말공연 | ||
영덕 관광명소 주말공연은 통기타, 플롯, 아코디언,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가야금, 민요창, 우크렐레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음악동호회 12개 팀이 조를 편성하여 번갈아 참여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색다른 추억거리와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관광영덕의 위상을 높이고자 지역예술인에게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선진 문화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주말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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