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13년 필드하키 명성으로
상비군 전지훈련 등 지역경제활성화 시동
[시시코리아저널/ 동해시 이우근 기자] = 동해시(시장 김학기)는 2011년 7월에 착수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필드하키장 1면 조성사업이 7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동해시는 필드하키장 준공기념으로 7월 19일부터 8일간 40개팀이 참가하는 한국중․고등학교 하키연맹 회장기 전국대회를 유치하는데 이어 7~8월 중에는 국가대표(상비군), 강원대·인천시체육회·계성고등학교 남자하키팀이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강원도 유일의 전국 규모 하키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한 만큼, 각종대회와 전지훈련 선수단을 쉼 없이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2015년 전국체전의 하키경기장으로 손색이 없는 하키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