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전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는 오는 30일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최신 인기영화 ‘런닝맨’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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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한수원 오는 30일 영화상영 영화포스터 런닝맨 | ||
영화 ‘런닝맨’은 평범하게 살던 한 남자가 우연찮게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되어 끊임없이 질주를 이어가며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리얼액션 도주극으로 극중 차종우 역을 맡은 배우 신하균이 그 주인공이다.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기사로 활동 중인 신하균은 고등학생 아들을 둔 철부지 아빠다. 어린나이에 ‘사고’를 쳐 얻은 아들 기혁 역은 배우 이민호가 맡았다.
서로 소원한 관계지만 단 둘이 살만한 집을 얻는 것이 신하균의 인생 목표다. 하지만 자신의 차안에서 손님이 죽고 전 국민이 주목하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린 신하균은 경찰은 물론, 특종기자와 정체불명의 이들에게까지 쫒기며 벌어지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한울본부에서는 관람을 원하는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쾌적한 홍보관 대강당에서 무료로 영화 상영을 준비하였고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당일 1시반, 4시반, 7시반, 세 차례에 걸쳐 상영할 계획이다. 15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한울본부는 지역사회에 대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월1회 최신인기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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