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 후포수협(임추성 조합장)은 지난 18일 어업인들 체력 단련을 위한 ‘화합 대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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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후포수협, 화합 대잔치 ‘성황’ | ||
이번 대회는 후포, 기성, 평해 조합원등 3개 어업인 단체가 출전해 열전을 펼쳤다.
특히 축구, 200m계주 등 어업인 가족 부녀자 이어달리기, 줄 당기기 게임 노래자랑과 다양한 경기가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 됐다.
울진군 후포수협에서 1톤 현대화물차와 냉장고, tv, 자전거1백대, 선풍기50대, 믹사기50개, 커피포트기50개 등 시가 약1억원 상당이 조합원가족과 함께 한 주민들에게 경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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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후포수협, 화합 대잔치 ‘성황’ | ||
후포수협 임추성조합장은 “고유가와 물가인상으로 어업경영 여건(FTA)이 국, 내외가 갈수록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업인 가족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단합된 힘과 역량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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