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이찬 석 위원장이 지난 4일 오후1시 전 국민 독도는 우리 땅 동시함성대회개최 후 곧바로 한민족 세계 동시함성대회를 추진 한다.
2013년 5월 4일 오후1시 전 국민 독도는 우리 땅 동시함성대회는 준비 기간이 짧고 홍보가 부족했으나 다문화인들 유치원. 대한노인회 전국민주 택시 노동조합 그리고 수많은 애국학생들 네티즌 과 단체들 일부 독도관련 단체들 그리고 지방 및 유력 인터넷 신문사의 애국심에 힘입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평하면서 이러한 열기를 몰아서 전 세계 한민족함성대회를 개최한다는 뜻을 전했다.
자기참여 애국 학습행사인 한민족 동시 함성 대회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나라를 사랑하고 독도를 사랑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며 스스로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는 뜻 깊은 행사라면서 지금부터 행사를 준비한다면 한민족이 전 세계에 걸쳐서 애국함성을 외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동시다발적 행사이지만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독도 함성 문화 축제를 개최하여 열기를 고조 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이날은 소프라노 유영 주 씨가 이찬 석 위원장이 작사하고 류 영민 교수가 작곡한 독도야 사랑해 라는 제목 외에 다수 독도관련 노래 작품 발표회를 겸하는 행사를 하게 된다.
일본의 독도 야욕과 우경화 움직임은 단순히 분쟁의 단계가 아닌 침략 전쟁의 심각한 단계로 들어섰다며 이들의 야욕으로부터 독도와 나라를 지키는 일은 온 국민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이은 동시다발적인 함성대회를 개최하게 된 뜻을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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