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경찰서(서장 주의영)는 지난 16 연호마루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의 일환으로 울진초등학교 및 관내 모범 청소년 6명을 초청해 상장 및 장학금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울진경찰서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본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울진지역의 모범청소년들을 교육청과 유관 기관 등에서 추천을 받아 꾸준히 지원하는 등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해 오고 있다.
주의영 서장은 “지금은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격려의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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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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