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판수)은 지난 15일 울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울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직원들과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교직원 체육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퇴색되어가는 스승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울진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울진초등학교 전은아 선생님외 유․초․중학교 교사 24명에게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울진 관내 교직원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배구대회와 줄넘기대회의 체육행사를 함으로써 자축의 의미를 더 했다.
울진초․중․고 체육관에서 각각 실시했으며 각 학교별 또는 연합팀별로 기량을 뽐내며 단합의 힘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판수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꿈․희망․감동을 주는 울진 교육을 위해 모든 교육가족의 단결된 힘으로 세계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꿈나무 육성에 힘쓰자”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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