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삼척해변 구간, 녹색경관길 조성관동팔경 녹색경관길 조성 사업
  • 이우근 기자
  • 승인 2013.05.17 07:37
  • 댓글 0
▲ 황영조 기념공원에 있는 삼척 십경 표지판
[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기자] = 삼척지역 해안 관광 1번지인 새천년도로와 삼척항 일원 해안길이 관광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녹색경관길로 거듭나고 있다.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조성 사업은 삼척시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총 사업비 37억6천만 원(국비 18억8천만 원 도비 5억6천4백만 원 시비 13억1천6백만 원)을 들여 새천년해안도로에서 이사부 출항 기념지인 오분항을 잇는 6.9㎞ 구간에 해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비 17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7월 해변 개장 전까지 비치조각공원에서 삼척해변 구간 2.2㎞ 구간에 녹색경관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보행구간 확장 공사와 인도교, 데크로드 설치공사가 추진되고, 전망데크와 포토존을 설치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이사부광장에서 조각공원 총 2.3km 구간에 녹색경관길을 조성하여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기암괴석과 바다 경관이 한데 어우러진 삼척 해안길이 관광,휴식,운동 공간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