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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교육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된 이날 금융교육은 ‘청소년기의 올바른 신용관리’란 주제로 신용관리ㆍ저축습관ㆍ금융상품 등에 관한 종합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금융교육을 담당한 안명희 강사(창원중앙지점 PB)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금융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가치관 확립은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지식을 습득시켜줘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유ㆍ초ㆍ중ㆍ고ㆍ대학 등 교육기관을 비롯해 각급 기관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대상의 이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연중 실시해 오고 있다.
5월 들어 지난 7일에는 진영제일고등학교, 10일 경남지방중소기업청과 문화어린이집 등 청소년은 물론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경남은행은 오는 20일 창원고등학교ㆍ상리초등학교(20일), 21일 마산의신여자중학교ㆍ회화중학교, 22일 칠원고등학교, 29일 울산외국어고등학교에 금융교육을 지원한다.
금융교육 신청은 지역공헌부(☎055-290-8133)로 문의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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