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울진소방서, '석가탄신일 특별경계근무' 실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5.16 06:5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연등행사 등 각종 불교행사 참가 등으로 인해 화재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18일 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펌프차 굴절차 등 장비 33대가 동원될 계획이다.

울진소방서는 불영사 등 관내 사찰 33개소 대상 유동순찰 실시 중요사찰 등 소방력 전진배치로 초기대응태세 확립 사찰 방문 신도 및 등산객들에 대한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철저히 하여 건물화재, 산불비화 등 다양한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오원석 울진소방서장은 “출동인원 및 장비 100%의 가동상태를 유지해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할 것이다”며“유동순찰을 통해 화재로부터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