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산시 채소원예농가. | ||
현장기술지원단은 식량작물, 원예 과수특작 분야 공무원 3개조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작물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 지도는 물론 영농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해 주는 맞춤형 현장 지원단이라고 했다.
중점지도내용은 벼 종자 소독, 육묘관리과 적기이앙, 농가 간 부족 잉여 못자리 알선, 밭작물 적기파종, 과수병해충 등 당면영농사항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 영농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 소득 보장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농기술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537-3823)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현장지도를 받을 수 있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