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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관악산 습지 수경 식재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5.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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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한옥순)은 서울의 제21 관악구 실천단과 서울 시민들의 쉼터 인 관악산 등산객에게 봄 향기를 느끼게 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4일 관악산 마당바위 위 습지에서 수경 식재를 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이 활동한 관악산 마당바위 위 습지 주변에는 자생식물과 양서류, 곤충들의 먹이식물을 심고 돌무더기와 나무 더미 등을 만들어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습지주변에 갈대를 심어 습지 식물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한편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아름다운 관악산 습지조성에 계속적인 봉사 활동을 하겠다" 라고 밝히며 "자연사랑과 환경정화운동에 동참해서 기쁘다" 라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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