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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빈 은행장은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가 추진하는 어린이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미래 꿈나무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이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에 출연한 기부금은 어린이 구호 및 교육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쓰여지게 된다.
민간단체인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는 지난 2004년 10월 설립돼 지난해까지 후원금으로만 운영돼 왔다. 최근에는 체계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기부금도 함께 모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