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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부산어린이어깨동무 기부금 지원박영빈 은행장, “미래 꿈나무, 바르게 성장하도록 관심 기울일 터”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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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15일 오전 쿠쿠전자㈜ 본사(양산시 교동 91번지) 회장실을 방문해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 구자신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출연했다.

박영빈 은행장은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가 추진하는 어린이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미래 꿈나무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이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에 출연한 기부금은 어린이 구호 및 교육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쓰여지게 된다.
민간단체인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는 지난 2004년 10월 설립돼 지난해까지 후원금으로만 운영돼 왔다. 최근에는 체계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기부금도 함께 모금하고 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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