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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 ‘친아들처럼’ 보살피는 울진경찰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5.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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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경찰서(서장 주의영)는 지난 14일 본서 대강당에서 전의경, 어머니 회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의경 어머니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머니회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의경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대원들을 내 자식 같이 보살피겠다”며 “전・의경들이 활기차게 복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어머니회원으로써 포부”를 밝혔다.

한편 행사 후 함께 식사를 하며 마음을 터놓고 대화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주의영 경찰서장은 “평소 전의경들을 친아들처럼 보살피고 관심을 가져온 전의경 어머니회 회원들이 각종 근무에 지쳐있는 대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대해 고마움과 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의경들의 복지와 사기 증진을 위해 자식을 대하는 심정으로 따뜻한 어머니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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