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청 사격실업팀(감독 이효철)은 지난 7일부터 5월 13일까지 전남 나주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된‘제9회 경호실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해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에서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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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제9회 경호실장기' 우승 | ||
특히 경호실장기 사격대회에서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통산 4회째(08,09,11,13) 우승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 대회에 앞서 충북 청원종합사격장에서 펼쳐진 제33회 전국실업단 사격대회에서는 서수완 선수가 본선, 결선 합계 603.8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관계자는 “올해 출전한 동해무릉기, 전국실업단, 경호실장기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며“앞으로 남아 있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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