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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수 진웨뉘, ‘여자 대통령’ 콘서트 연다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5.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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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대표 스타 가수 진웨뉘.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다문화 대표 스타 가수 진웨뉘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여자대통령’ 콘서트를 연다.

진웨뉘는 시사코리아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랑에 감사드린다. 저의 노래 곡목을 이번 콘서트 명칭으로 도입했다. 그 만큼 여러분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드릴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진웨뉘는 콘서트에서 자신의 히트곡 ‘북경아가씨’, ‘칠천년 아리랑’, ‘여자 대통령’ 등을 부르며 다양한 각종예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하동진, 진성, 전승희, 정의송 등이 우정 출연한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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