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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선바위 ‘석문교 음악분수’ 가동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스윙방식 등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
  • 이우근 기자
  • 승인 2013.05.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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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미로운 선율과 오색의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선바위관광지 석문교 음악분수가 오늘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영양군은 감미로운 선율과 오색의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선바위관광지 석문교 음악분수를 14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석문교 음악분수는 주말 오후 1시, 1회만 운영되며 17일~19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동안은 오후1시, 오후5시 하루 2회 운영한다.

본격적인 나들이철인 7월 15일~8월23일까지는 하루 2회 가동해 선바위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영양의 이미지를 높인다.

음악분수는 클래식 명곡에 맞춰 웅장하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안개, 물터널, 스윙방식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석문교 음악분수는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우근 기자  ddr5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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