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감미로운 선율과 오색의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선바위관광지 석문교 음악분수가 오늘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 ||
석문교 음악분수는 주말 오후 1시, 1회만 운영되며 17일~19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동안은 오후1시, 오후5시 하루 2회 운영한다.
음악분수는 클래식 명곡에 맞춰 웅장하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안개, 물터널, 스윙방식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석문교 음악분수는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우근 기자 ddr523@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