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전국민 생명나눔 캠패인‘ 명동 거리에서 시민들과 생명의 기적을 함께 만든다.
평화방송 평화신문 창립 25주년을 맞이해서 라디오 생방송 부스를 명동 거리에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청취자 및 현장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생명! 우리가 만드는 기적!‘ 이라는 주제를 갖고 국내외 다양한 생명단체와 관계자들이 생명 나눔 캠패인을 펼칠 계획이다. 현장에 관련기관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과 함께 생명 실천운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진행은 막망색소병성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앞을 보는데 불편함을 갖고 있는 개그맨 이동우씨와 탤런트 김다혜씨가 호흡을 같이한다.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이 축복입니다.’ 진행자로 호흡을 맞춰온 두 진행자는 이동우씨가 원고를 읽을 수 없는 상황에서 서로 교감하며 감동적인 라디오 방송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 것으로 기대가 크다.
(이동우 김다혜 씨는 한국 PD 연합회 PD들이 선정한 올해의 라디오 진행자상을 수상한바 있다.) 더불어 다양한 생명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연예인들 및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서 시민들과 함께 생명 실천운동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분위기로 생방송으로 3시간동안 진행된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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