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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초 서면 산중에서 길을 잃어 저체온 증으로 생명까지 위험에 처한 요구호자를 신속히 발견해 귀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가 인정됐다.
울진 서면 자율방범대장 김주현씨는 평소 경찰 인명구조와 치안활동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이 수상됐다.
울진경찰서 주의영 서장은 “지역협력치안활동에 늘 힘써줘서 고맙고 우리 경찰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협력을 부탁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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