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울진군이 우수관광 부문 전문 인정받음으로 전국 최고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의 관광활성화가 기대된다.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사단법인한국전문 기자협회로 부터 울진군을ㆍ우수관광ㆍ부문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전문 인증서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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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관광 부문 전문 우수 관광 인증서 받음. | ||
또한 전문 인증을 받은 지자체(기업, 전문인)를 대상으로 한국전문 기자협회에서는 오는 10월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울진군은 지난 4월‘생태관광도시’부문 2013 국가브랜드대상과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을 하였고‘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브랜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생태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 관광자원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과 향후 정부가 추진 중인‘국립해양과학교육관’설립지역으로 지정받는 것을 목표로 백암온천 산림휴양밸리, 금강송 에코리움 등 대자연생태를 활용한 관광산업을 적극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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