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김세경 기자] 11일 오후 4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제8회 입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시는 입양에 대한 시민의식의 전환을 위해 입양홍보 야외음악회를 마련했다.
대구시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행사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 우리 사회에 밝고 건강한 입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입양아동과 입양부모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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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대구백화점 앞에서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을 위한 입양홍보 야외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 ||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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