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송파구청에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영덕농수특산물 특판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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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송파구청 앞마당 영덕 농수특산물 특판행사 | ||
이날 특판 행사는 영덕의 주요 소득작물로 올해 수확이 한창중인 햇고사리, 햇자연산 돌미역과 해풍시래기, 호박고구마, 천년초즙, 건어물 등 도시민의 봄철 미각을 돋워주는 신선한 품목을 위주로 편성하여 도시 소비자가 꼭 필요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덕군은 7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은 청정지역 영덕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직접 시식해 보며 구매할 수 있게 행사를 계획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고 있다.
또한 영덕군에서는 이날 행사에 “사랑해요 영덕” 우수 농수특산물 전자상거래 홍보책자를 같이 비치하여 영덕군 온라인 쇼핑몰 영덕마켓(http://www.ydmarket.co.kr)을 널리 알리고 홍보해 향후에도 영덕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심해지고 고물가로 인해 경제가 힘든 시기에 청정지역 영덕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전국의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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