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7일 신림보건진료소의 이전신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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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년 10월경에는 온정면 덕산보건진료소와 기성면 사동보건진료소를 이전 또는 신축해 보건의료서비스 기반 구축을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4월에 발족해 한방진료와 물리치료 등을 제공하는“찾아가는 건강보건소”사업은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반응이 매우 좋아 군민의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체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주현 보건소장은 “보건소와 5개 보건지소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건소가 울진군민의 건강지킴이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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