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기자]당진현대체철소 안전불감증이 부른 또하나의 참사 5명질식사망당진 현대제철소 용광로 작업중 협력사 5명이 아르곤가스와 산소부족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10일오전 1시 45분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내에서 전로보수작업을 하던 협력사 한국내화직원 ㄴ씨(25세)등 5명이질식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겼으나 2시 30분경 숨졌다.
숨진이들은 내화격돌로 용관로 보수작업중 아르곤가스의 유출에의한 산소결핍으로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산소는 대기중 18 %미만일때 사망으로 이어진다 사고시 측정한 산소농도는16%였다고 현대제철측은 말했다.
현대제철관계자는 작업완료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않아 들어가보니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했다. 작업장 안전관리 미흡과 헛점이 다시한번 도마에 오르게됐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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