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 온정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경숙)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22개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백설기와 요구르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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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정면 새마을부녀회 어버이 날 감사 마음 전달 | ||
또한 김진오 온정면장과 지역대표들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경로잔치에 물품을 지원했다.
온정면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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