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축산분뇨 유입…당진시 행정동 수질오염 '몸살'
  • 송윤종 기자
  • 승인 2013.05.08 22:0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송윤종 기자] 농사철을 앞두고 논에 축산(양돈)분뇨가 유입되어 토양과 수질오염을 가중시키고 있어 관계기관이 조사에 나섰다.

8일 당진시 환경감시소(소장 한광현)에 따르면 충남 당진시 행정동 682번지( 지목 ,답)에 인근축산 농가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는 가축분뇨가 발견되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환경감시소 수질관리 팀장( k씨)은 8일 15시에 이미 기초조사가 완료되었으며, 2차 관계자 확인과 진술 등을 확보 한 후 의규처리 하겠다고 했다. 한편 관련법은 “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토양환경 보전법”,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등 이 있다. 법 적용에 대하여 진술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변화와 논란이 예상된다.

조사과정에서도 고의적으로 가축분뇨가 유입되도록 방치했는지를 쟁점화 하려는 주민들의 기류가 형성되고 있어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윤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