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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훈 교육장은 현재 학교폭력 심각성을 언급하면서 참여와 소통, 자율과 책임으로 인권이 생동하는 포천교육을 위해서는 자치위원의 전문적인 역량 강화의 노력이 필요함을 당부하였다.
이번 연수는 실제 자치위원회의 심의과정에서 필요한 실무내용을 연수받고, 위원들과 협의하면서 학교폭력 심의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교폭력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는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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