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북면 부구리 덕구IC 부근에 위치한 대형홍보간판의 문안을 교체했다고 7일 밝혔다.
![]() |
||
| ▲ 울진군관광홍보시설물정비 | ||
새로 교체된 문안에 쓰인“울진대게 좋니더!”는 울진특산물인‘울진대게가 좋다’는 의미와 사투리로 ‘울진이라는 고장이 되~게 좋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틀에 박힌 문구보다는 친근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어 관광홍보 차원에서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