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Vladimir Volegov 블라디미르 볼레고프는 러시아 출신으로 현존하는 작가로서 아름다운 색채를 대담하고 섬세하게 사용하여 기존의 뚱뚱한 러시아 여인들의 인상을 이미지 변신을 시킨 작가이다.
블라디미르 볼레고프의 작품을 감상하다보면 조용하면서 우아하며 청순하고 요염하게 다양한 표현을 화폭에 담음으로써 새로운 러시아 여인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창출해 냈다.

그의 작품의 대상은 어린여자 아이들과 러시아 여인들 대상으로 하며, 그의 작품들을 감상 하다 보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시사코리아저널 구독자들에게 자세한 소개를 위하여 작가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으나 국내외 웹상에서는 정보가 거의 없으며 그의 그림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무한 상태이다.
본 기자는 전문적으로 그의 작품에 대해서 평론 이라 던지 자세한 작품소개는 언급할 수는 없지만 본 기자가 보고 있는 Vladimir Volegov의 작품은 현대인들의 마음을 충분히 설레이게 하며 매력을 지닌 작품들이다고 소개할 수 있다. 참고로 작가에 대한 정보가 적은 반면 많은 작품이 국내 웹상에 있으므로 감상하는 데 어렵지 않다.

작가 간략소개/// 현존하는 인기 작가 그는 러시아 하바르포스크 출신으로 3살 때부터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여 청소년기부터 그의 재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한다."KrivdJ Rog"예술학교 졸업 후 육군에 근무하게 되면서 구소련에 많은 작품을 출품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1984년 국제포스트 아트에 참가하여 수상 한 바있고 1988년 모스코바로 옮긴 이 후 상업적 예술가로 방향을 전환하여 러시아의 한 출판사에서 음악인들을 위한 CD와 카세트의 표지를 디자인 하다가 1990년부터 바르셀르나. 베르린. 비엔나 등 유럽 등지의 거리에서 초상화를 그려 여비를 충당하며 여러 곳으로 여행을 하게 되어 많은 영감을 얻었던 것으로 사료된다. 14여년에 걸친 작품에 대한 노력 끝에 그의 작품은 놀라운 경지에 이르게 되어 현존하는 인기 작가로써 그의 작품 세계는 1800년대 아카데미화파와 같은 화풍을 부활기키며 묘한 화폭의 매력을 가진 작품 세계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빛을 이용한 선명한 컬러의 팔레트와 대담한 터치 감의 조화를 이루며 시간과 상상을 초월한 시대적 감성을 가진 이미지를 불러일으키는 것 이 특징이다. 많은 작품들에 대한 소개가 어려워 시사코리아저널 홈페이지에 사진 영상으로 그의 작품들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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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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