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지난 6일 제26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현지활동의 일환으로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이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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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도의원들은 자연친화적 코스로 설계된 안동골프장 코스를 감상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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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도의원 안동문화관광단지 방문 | ||
이어 지난 2월에 개장한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안동휴그린골프클럽에 들러 코스형태와 영업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연친화적 코스로 설계된 골프장 코스를 감상하였다.
한편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관광공사에 개발․운영중인 안동문화관광단지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경과와 개발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방문을 통한 경북도정의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체계적인 관광자원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유교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 허브로 발전시켜줄 것을 주문했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문화환경위원회의 현장 방문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향후 효율적인 관광단지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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