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포천교육지원청, 접경지역 민방공 특별훈련
  • 전성배 기자
  • 승인 2013.05.07 13:1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상훈)은 북한 3차 핵실험 이후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등 북한의 도발에 대처하기 위해 15개 시군에서 동시 실시되는 제391차 접경지역 민방공 특별훈련을 가졌다.

유, 초, 중, 고 87개 학교에서 2만여명의 학생들이 참여 하는 가운데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학교가 동시에 민방공 특별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실전적 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학교에 적용할 훈련매뉴얼을 시달했으며, 민방위관련 동영상, 전시대비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하였다.

손상훈 교육장은 이번훈련을 통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실전적 상황 대처능력 향상과 더불어 재난 발생 시 학생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피능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관장이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교육지원청 및 관내 모든 학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성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