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인심은 덤’ 광주 말바우 시장의 아침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3.05.07 12:03
  • 댓글 0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에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에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에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에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에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에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채한범 기자]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광주 말바우시장.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들로 대형마트에서 보기 힘든 덤이 있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한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