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 북면 새마을회(김광수 협의회장, 황영분 부녀회장)는 오는 8일‘제41회 어버이 날’을 앞두고 145만원 상당의 술과 음료수를 29개 리동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 울진군 북면 새마을회성품전달
특히 금년도에는 성품 마련을 위해 새마을운동중앙회울진군지회에서 매년 실시하는‘희망울진 자원 다시 모으기 경진대회’폐지수집 등을 통해 받은 평가 시상금과 회원회비를 보태어 준비하는 등 마을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황영분 부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로 지역공동체 의식이 확산돼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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