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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지난해 말 신설된 창원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가 제 91회 어린이 날을 맞아 500t급 경비함정 공개, RIB보트 승선 체험, 포토존, 모형함정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
창원해양경찰서는 오는 5일 어린이 날 오전 10시부터 5시간 동안 마산여객터미널 내 임시 전용부두에 500t급 경비함정을 공개한다.
창원해경은 이날 경비함정 공개행사에서 함정 견학을 통해 각종 장비를 간접 체험하고, 기념 촬영이 된다고 한다.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양경찰 정복을 입고,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이 가능하고, 종이로 모형 경비함정을 만들고, 해양경찰 창설 60주년 기념풍선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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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t급 경비함정에서는 해양경찰 만화를 상영하고, 불법 외국어선 단속에서 사용하는 RIB보트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해 돝섬을 한 바퀴 돌고 오는 시승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별도 신청 없이 마산여객터미널 내 창원해경 전용부두를 찾는 누구나 경비함정을 견학할 수 있다. 하지만, 함정 승선 체험은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선착순으로만 이용 할 수 있어 서둘러 방문해야 한다.
창원해경에서 마련한 제 91회 어린이 날 맞이 경비함정 공개행사에 대한 문의는 경무기획과 981-2416으로 전화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