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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매출액 0.2% 경상남도약사회에 발전기금 전달의약품도매업체 결제전용카드 매출액 0.2% 발전기금 출연ㆍ전달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5.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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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행 경원희 부행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경상남도약사회 이원일 회장에게 ‘경상남도약사회 발전기금 기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경상남도약사회 의약품도매업체 결제전용카드 적립기금 6600만원을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원일) 발전기금으로 전액 출연했다.

경원희 부행장은 2일 오전 경상남도약사회(창원시 용호동 소재)를 방문해 이원일 회장에게 ‘경상남도약사회 발전기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상남도약사회 발전기금은 지난 2011년 6월 경남은행과 경상남도약사회가 맺은 ‘의약품도매업체 결제전용카드 발급 협약’에 따른 것으로 의약품도매업체 결제전용카드 매출액의 0.2%를 적립해 마련됐다.
경남은행이 출연한 경상남도약사회 발전기금은 시군 약사회 지원ㆍ약사회 복리 증진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경남은행 경원희 부행장은 “다양한 수익환원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지역 내 각급 기관과 시민사회단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특히 경상남도약사회가 벌이는 각종 사회공헌사업에 더 많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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