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 마산항 개항 제114주년을 기념하고, 마산항 발전과 시민화합의 행사로 열리는‘제36회 마산 가고파 큰잔치’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항 제1부두 및 마산음악관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 마산항 제1부두에서 개항제례를 시작으로 5일까지 30여 종의 문화예술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개항제례는 ‘만선귀항 퍼포먼스’,‘시민안녕 기원제’ 등으로 구성했으며, 개막행사에는 이치현과 벗님들, 소리새, 둘다섯 등 가수 초청으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공연행사로 마산오광대공연, 연극공연, 무용공연, 청소년을 위한 늘푸른음악회, 가고파 신인음악회 등이 열릴 예정이며, 경연행사는 주민자치문화마당, 학생미술실기대회, 합포의얼 전국백일장, 전국국악경연대회, 휘호대회 등이 개최된다.
![]() |
||
한편 이날 진해출신 창원시의회 김성일 부의장이 축사을 하려고 하자 옛 마산지역 60여개 단체 산하 800개 동 단체로 구성된 마산살리기범시민연합 김호근 사무총장이 불법 날치기로 통과된 통합창원시 청사 조례안의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항의하자 공무원들이 황급히 제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