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창진 통합, 그러나 갈등의 파고는 높았다'마산살리기범시민연합' 불법 날치기 통합청사 조례 무효 주장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5.02 15:2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 마산항 개항 제114주년을 기념하고, 마산항 발전과 시민화합의 행사로 열리는‘제36회 마산 가고파 큰잔치’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항 제1부두 및 마산음악관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 마산항 제1부두에서 개항제례를 시작으로 5일까지 30여 종의 문화예술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개항제례는 ‘만선귀항 퍼포먼스’,‘시민안녕 기원제’ 등으로 구성했으며, 개막행사에는 이치현과 벗님들, 소리새, 둘다섯 등 가수 초청으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공연행사로 마산오광대공연, 연극공연, 무용공연, 청소년을 위한 늘푸른음악회, 가고파 신인음악회 등이 열릴 예정이며, 경연행사는 주민자치문화마당, 학생미술실기대회, 합포의얼 전국백일장, 전국국악경연대회, 휘호대회 등이 개최된다.
한편 이날 진해출신 창원시의회 김성일 부의장이 축사을 하려고 하자 옛 마산지역 60여개 단체 산하 800개 동 단체로 구성된 마산살리기범시민연합 김호근 사무총장이 불법 날치기로 통과된 통합창원시 청사 조례안의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항의하자 공무원들이 황급히 제지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