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김병목 군수)은 오전9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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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선 8년의 재임기간 동안을 회고하며 동서4축 및 남북7축 고속도로 건설 강구 연안항 개발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으로 재임 초기에 비해 군정 예산 증대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잘사는 군정 실현에 다 같이 힘써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달 개최된 영덕대게축제, 전국씨름대회, 복사꽃큰잔치, 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 대잔치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5월에 예정된 어린이날 행사, 경북도민체전 참가 등 당면사항에 대해 동료 공직자 및 부서간의 협력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당부했다.
영덕군(김병목 군수)은 대통령의 ‘창의성을 경제의 핵심가치로 두고 새로운 부가가치 일자리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는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각자가 맡은 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 성과 창출로 동해안 시대 앞서가는 영덕을 건설하자”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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