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투일)는 지난 26일 전교생 41명을 대상으로 본교 강당에서 행복한 자원봉사센터(대표 김영종)의 지원 하에 김영종 대표의 강연으로 학교폭력예방교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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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및 성폭력 관련 사건들과 학생 자상 문제 등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 학교폭력, 자살 등을 예방하고자 사례 중심으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강연이 실시됐다.
학생들은 2시간 동안 학교폭력의 개념과 예방의 방법을 프리젠테이션 및 동영상을 보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한층 더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후포동부초등학교장(교장 김투일)은 “학생들이 학교라는 교육의 공간에서 마음 놓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역설하였고, 자신의 생명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청소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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