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일차 6일에는 지진해일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으로 비상소집 및 유관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2일차 7일에는 지진․해일에 따른 국가위기 대응훈련으로 지진․해일 경보발령에 따른 전군민 지진․해일 주민대피훈련을 3개 지구 평해읍 직산2리, 기성면 구산2리, 죽변면 봉평1리 에서 제391차 민방위의 날 훈련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또한 오후 3시에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진해일에 따른 자체 토론기반 훈련이 실시된다.
3일차 8일은 지진․해일로 인한 임명 및 재난피해 상황입력인 재난관리시스템훈련(NDMS)을 실시한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 발생시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유관기관별로 임무 및 안전대책을 점검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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