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30일 중국 허난성 지웬시 시장왕위옌일행 9명이 경주보문관광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단은 중국 허난성 지웬시에 약 13,223,200㎡(약 400만평)의 종합휴양단지인 힐링랜드를 조성할 계획으로, 경상북도관광공사의 관광단지 개발현황을 청취하고 보문골프클럽을 둘러보았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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