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기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녹화 장 에서 만난 자경 . 지유양은 밝고 따뜻한 역할만 해오다가 최근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 옥정 (김 태희) 분 과 악역 대결 구도를 펼치는 역할을 맞고 있다.

▲ 대본 연습 중인 자경(지유) 사랑스럽기까지 한 모습
최근 나쁜 악역 연기에 몰입을 위해 감정 컨트롤 중에 이며. 요즘 지유의 별명은 “악지유, 새침 떼기” 등 의 별명을 듣고 있으며 표정만 보아도 표독스러워 보이길 원하는 배우로 거듭 나려고 노력 중에 있다고 한다. 시사코리아저널 본 기자와의 인터뷰 끝, 바로 역할 대사 몰입에 들어가는 자경(지유) 의 모습에서 명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지유 양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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