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임산부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운영은 다음달 2부터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총4회) 울진군보건소 3층 회의실 및 울진군의료원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출산 전․후 임산부 건강관리, 산후우울증 예방교육, 임산부 요가, 모유수유 교육, 태교용품 만들기 등 일정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임산부들이 참여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이 되었으면 한다”며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임산부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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