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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 의정부 국도유지사무소(소장.한남섭) 에서는 국도37호선 도로 유지보수 관리를 소흘히 하여 관청에서 대형 사고및 크고작은 교통사고를 부추 긴다는 빈축을 사고있다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 마을를 지나는 국도37호선 약3 킬로미터 진입 하기를 도로 가장자리와 노면및 중앙선 등에 크고작은 포터홀이 무수히 많아 요철이 심하고 차량파손 및 안전 사고등에 많은 주의가 요구되는 공포의 국도 37호선 이 되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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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편에서 진입하는 차량이 있으면 가다서기를 몇 차례씩 반복하며 특히 우천시 및 야간 운전시에 사고 위험성이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이러한 현실을 많은 운전자와 주민들의 민원에도 불구하고 의정부 국도유지 관리사무소 에서는 예산 확보를 빙자로 수개월째 관리를 소흘히 하고있어 뜻있는 주민들은 관리관청이 지역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며 탁상행정 이라는 불만을 토해내고 있는 실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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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의 교통 안전시설 표지판등도 관리가 되지 않아 지주형 교통안전 표지판은 쓰러져 있으며 크고작은 불법 지주형 간판등이 난무하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에 시야를 가리고 있어 시급히 단속이 요구되고있는 실정 이다
국도 37호선 을 통행하는 크고,작은 차량들과 산업단지의 물류차량 및 건설장비 등 시간적 손실과 위험성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며 경기북부지역 의 혈관 과도 같은 국도 3호.43. 47. 87번국도등 과 연계되는 이곳의 도로를 통행 하는 많은 운전자와 시민들이 안전 운전을 할수 있도록 관계기관 에서는 하루빨리 도로보수 및 안전 시설물등 을 철저히 관리 감독 하여야 할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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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계부서의 공무원에 의하면“사업비등 예산 부족으로 도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늦었지만 예산확보로 인하여 이번 6월 이전에 국도37호선 창수면 지역의 도로 보수공사를 마칠것이다" 라한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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