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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sbs ESPN에서 “우 지혜 선수 세계타이틀매치” IFBA 여자패더급 타이틀 매치와 일반 오프경기가 함께 문산초등학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매인시합결과 IFBA 여자패더급 타이틀 매치 우 지혜(챔피언) & 도전자 쉬춘안 (중국)을 맞아 2-0 10라운드 2:0 으로 타이틀 방어전을 성공 했다. 그리고 일반오프경기는 김성준 (김포극동서부) & 이도훈(미래) 4라운드 0:3 판정승///이상일 (챔피언) & 배현태(신도) 1라운드 KO 승 /// 김현섭 (청주수복싱) & 오수택(정재광복싱) 4라운드 1:0 무승부/// 장은성(춘천아트) & 정진수 (중 산) 4라운드 2:0 판정승/// 정원영(강산) & 한동석(BHA) 6 라운드 3:0 판정승/// 이범영 (범진) & 에드윈.툼바가(필리핀) 10라운드 중 4라운드 KO 이범영 승 등 경기 결과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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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합은 1시부터 sbs ESPN에서 생방송으로 진행 되었으며 경기 관람 후 태현은 “우 지혜 선수의 타이틀 방전”이 성공 하여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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