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포항시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반상회’를 열고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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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태 건설도시국장은 흥해읍 중성리 마을회관에서 소통반상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
이날 포항시 정기태 건설도시국장은 “소통반상회를 통해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상수도사업소가 동해면 발산1리 노인정에서 마을 상수도 개선사업을 주제로 손수익 상수도사업소장 및 주민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반상회를 열어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는 향후 정기적인 양방향 소통반상회를 열어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안을 찾아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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